공기 오염 도시의 여인

2017년 11월 15일 08: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가까운 미래, 우리는 저런 모습으로 도시를 다녀야 하지 않을까. 출근하거나 퇴근할 때 저런 개인 공기 청정기에 의존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위 사진은 중국의 아티스트 치우 치의 작품으로 이미 유명했고 주목도 받았던 개인 공기 정화기의 모습을 담았다. 최근 뉴델리와 중국 등지의 공기 오염이 다시 부각되자 그녀의 예술 작품도 다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작품에는 우리 모두 저런 꼴(?)로 돌아다니고 싶지 않다면, 지금부터 자제하고 노력하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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