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개, 처절한 표정

2017년 11월 14일 08: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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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인간도 이런 표정 연기를 힘들 것이다” 해외 네티즌들이 놀라워 한다.

 

최근 해외 SNS에서 화제가 된 위 사진은 절망한 개의 얼굴을 담았다. 개 옆에는 아기에게 우유를 먹이는 남자가 보인다. 개는 남자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멍한 표정이다.

 

사정은 설명이 없어도 추정 가능하다. 아기가 생긴 남자가 아기 양육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개는 버림받은 느낌을 받게 된 것이다. 사진 속 개는 이 모든 슬픔과 절망을 얼굴 표정으로 표현하고 있다. 놀랍다는 반응이 네티즌 사이에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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