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깡말라야 미인인가요? 스웨덴 건강 미녀

2017년 11월 13일 16:35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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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SNS에서 무려 530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초특급 스타 여성이다. 이름은 아나 니스트롬. 스웨덴 스톡홀름에 거주하는 모델 겸 피트니스 전문가이다. 아나의 가장 큰 특징은 금발과 전형적 미녀의 외모. 그러나 몸이 아주 건강하다. 건강미의 전형이다.

 

아나의 팬 중에는 어릴 때부터 하체 비만 때문에 고민했다는 여성들이 많다. 무대 위의 모델들은 날씬하다. 영화 배우 여성들도 빼빼 말랐다. 일반 여성들은 열등감에 시달린다. 내 다리는 왜 이렇게 두꺼운가.

 

아나 니스트롬은 ‘새 다리 선망’을 우습게 만든다. 다리가 두꺼워도 얼마든지 아름답고 당당해도 좋다는 메시지는 던지는 존재이다. 그래서 아나 니스트롬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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