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의 할로윈 이벤트

2017년 11월 12일 15: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사진 공유 사이트에 화제가 된 이미지다. 한 정육점이 할로윈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박을 머리 삼고 내장과 살코기 등을 이용해 무서운 사람 모습을 하나 만들어냈다. 손님들을 기겁하면서도 즐거워했다고 한다.

 

우리 정서는 잘 맞지 않지만, 미국인들을 무서운 공포 영화의 캐릭터가 현실 공간에 나타나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정육점 할로윈 이벤트는 이번 할로윈 사진 중에서도 으뜸에 속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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