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돌보는 노숙인 ‘감동’

2017년 11월 11일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페이스북 등 SNS에서 화제가 된 이미지다. 길바닥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한 남성이 작은 감동을 주는 장면을 연출했다.

 

사진은 바닥에 앉았는데 두 마리의 견공에게는 따뜻한 이불을 덮어주었다. 베개와 음식 그릇도 준비되어 있다. 개들은 행복하게 잠을 잔다.

 

자기보다 작고 약한 존재에 대한 배려가 해외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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