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수비대 여군이 SNS 최고 인기 스타

2017.11.10 13:45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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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스타가 4일자 기사에서 소개한 이스라엘 모델이다. “이스라엘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 불리는 이 여성의 나이는 21살이고 이름은 마리아 미리 도마크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00만 명에 육박하는 SNS 최고의 스타다.

 

마리아는 18살이 되었을 때 징집되어 군생활을 했으며 현재는 패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스라엘 여성은 2년간 군복무를 한다. 마리아는 국경 수비대 등 전투 부대에서 활동했다.

 

청순한 외모가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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