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기 폭발 현장’ 사진

2017.11.01 12: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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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한 게 사실인 모양이다. 특히 직장은 위험하다. 어떤 일이 터질지 모른다. 지난주말 해외 SNS 화제의 이미지로 떠오른 위 이미지는 직장의 사무실이 폭발 재난 현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한 미국이 남성이 복사기를 고치려 애썼는데, 복사기는 마지막 방어 수단으로 자폭을 선택하기라도 한 것처럼 폭발했고 남자는 검은 재를 뒤짚어 채 꼴이 되고 말았다고 한다. 측은한 동시에 웃음을 주는 남자의 모습이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돈벌이는 이렇게 힘든 것이라며 위로의 댓글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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