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예술 작품이 된 유럽 도서관들

2017.11.01 06: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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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진가 라인하르트 괴르너는 40년 동안 건축물의 내외관 사진을 촬영해 온 이 건축 사진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다. 그는 2008년부터 10년 동안 유럽의 아름다운 도서관들을 방문해 촬영한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도서관들은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예술 작품처럼 보인다. 괴르너의 사진 솜씨 덕도 봤겠지만 아름답고 정교하며 창의적인 도서관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맨 위 사진은 독일 베를린에 있는 ‘야콥과 빌헬름 그림 형제 도서관’이다. 두 번째 사진은 영국 런던에 있는 ‘듀플리 공작 도서관’. 마지막은 베를린 자유 대학교 도서관의 모습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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