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cm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인기

2017.10.10 21: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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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딧 등 미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미녀 운동 선수’다.

 

이름은 유타 리어담.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챔피언이다. 키가 181cm이고 체중은 64kg이라고 한다. 19살인 그녀는 특히 또래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데, 최근 해외 SNS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인기가 더욱 급상승하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도 인기의 비결이지만 밝고 활기찬 사진들도 매력적이라는 평가. 인스타그램의 팔로워는 2만 명 가량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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