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 모리셔스의 꽃 예술 작품들

2017년 11월 13일 07: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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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작품들 각각은 각자 이름이 있지만 전체로는 ‘꽃들의 조화’라 불린다. ‘꽃들의 조화’는 연작명인 셈이다. 인도양의 작은 섬 모리셔스에 거주하는 예술가의 작품들이다. 캐나다와 중국 등에서 살다가 고향으로 돌아온 쉬린 거니의 작품들은 작고 섬세하며 사랑스럽다는 평가를 받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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