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넘는 아빠의 새 차, 아들이 대파

2017.09.20 09:31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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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돈으로 1억2천만 원짜리 스포츠카가 크게 부서졌다.


출고된 지 1주일이 된 새 자동차였다. 자동차를 몬 이는 10대 청소년이었고, 자동차의 주인은 10대 청소년의 아빠였다. 아빠의 새 스포츠카를 몰고 나간 청소년이 대형 사고를 치고 말았다.


이 사건은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 멀홀랜드 하이웨이에서 일어났다. 이 도로는 위험하기로 소문난 곳으로 전해진다. 과격한 드라이빙을 즐기기에는 좋지만, 주의를 요하는 지역이다.


사고 자동차는 2016년 렉서스 RC F. 우리 돈으로 1억 원이 훨씬 넘는 스포츠카였다. 미끄러져 도로를 벗어난 자동차는 큰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는 ‘아빠의 새 자동차를 박살낸 10대 청소년의 운전’이라는 제목으로 SNS 등을 통해 퍼지면서 화제에 올랐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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