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햄버거 광고 문구

2019.06.08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지나치게 많이 먹으며 병이 걸리고 수명이 짧아진다는 게 ‘상식’이 되었다. 특히 햄버거 등 기름진 음식은 피해야 할 대상이다.

 

그런데 화제의 사진이 포착한 광고 문구는 햄버거에 대한 모든 선입견에 대해 도전하며 식욕을 돋운다.

 

“마른 사람은 납치 되기 쉬워요. 안전을 유지하세요. 버거를 먹어요.”

 

버거를 많이 먹어서 매상을 올려주고 살이 찌면 서로 윈윈이 되는 셈이다. 이 기발하며 유쾌한 광고 문구가 촬영된 것은 폴란드 크라코프라고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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