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빠진 타이어를 고치는 여성

2017.09.05 1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최근 해외의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이미지다. 한 여성이 소화기를 들고 차량 바퀴 부근에 쪼그렸다. 이 여성은 무엇을 하는 것일까. 바람 빠진 타이어를 부풀게 하는 것이 목표였다는 설명이다.

 

이 사진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는데 안타깝다는 반응이 많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저 여성은 목표를 이룰 수 없었을 것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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