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같은, 91억짜리 작은 섬

2017.07.15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 메인주에 있는 ‘호프 아일랜드’가 부동산 매물로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86에이커(약 10만평) 넓이의 이 섬은 자체로 작은 공동체이다. 3개의 침실과 6개의 욕실이 있는 저택이 자리 잡고 있다. 두 개의 게스트 하우스, 작업자들의 공간, 헛간, 닭과 오리 등을 기르는 닭장, 작은 술집, 개인 교회, 선착장 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다.

 

부동산 개발업자 존 캐쿨리디스가 1993년 130만 달러에 구입해 세상을 떠난 아내와 함께 섬을 가꾸며 살아 왔다. 현재 판매 호가는 795만 달러. 91억 원 가량이다.

 

호프 아일랜드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면, 자체로 작은 파라다이스 같은 느낌이라서 많은 네티즌들을 매료 시킨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