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베스트 드론 사진 ‘창의성 부문’

2017.08.31 10: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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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스타그램이 선정하는 올해의 베스트 드론 사진은 원래 수상 부문은 셋이다. 자연, 도시, 사람이 그것이다. 그런데 지난주 발표된 ‘2017년 드론 사진’ 리스트를 보면 새로운 부문이 하나 더 있다. 크리에이티브티 즉 ‘창의성’ 부분이다.

 

위의 이미지들이 창의성 부문의 작품들인데, 창의성이 돋보이고 동시에 위트가 보는 사람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위의 사진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작가가 촬영한 작품이다. 두 마리의 검은 소가 걸어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소의 그림자일 뿐이다. 운이 좋은 순간 포착 사진이다.

 

아래는 좋은 아빠일 것 같은 프랑스인이 촬영한 것이다. 아이가 거친 파도 속에서 위태로운 배의 끝에 매달려 있다. 바다에서는 상어가 아이를 노리고 있다. 재미있는 만화와 동화의 감수성이 사람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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