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적 감성이 빛나는 어항

2017.09.08 21: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일본의 디자이너 미사와 하루카의 디자인한 어항이다.

 

슬레이트 등 미국의 언론에 소개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는 이 어항은 3D 프린터를 이용해 만든다. 목표는 두 가지라고 할 수 있다. 자연과 예술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목표 중 하나다. 이 특별한 수조는 자연적 요소를 예술적인 감성으로 창조해내 물고기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또 어항 내부에 멋진 풍경을 만드는 것도 마사와 하루카의 목표라고 할 수 있다. 자연 풍경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추상적이고 단순한 패턴일 수도 있다. 어항에 사는 물고기가 만족하는지는 알기 어렵지만, 어항을 바라보는 사람은 어항 앞에서 미적 즐거움을 이색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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