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용기” 스위스, 풍경이 빼어난 풀

2017.10.05 11: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최근 해외 소설 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사진이다. 위의 사진은 스위스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한다. 커플은 따뜻한 물을 몸을 담그고 파란 하늘과 아름다운 설산을 바라보고 있다. 저 순간이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아래 사진의 촬영 장소는 스페인과 프랑스 사이에 있는 작은 자치국 안도라이다.

 

사진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데 3월에 촬영된 사진들이지만 철 지났다는 평은 없다. 브라질 벨루 오리존치 출신으로 2012년 전문 여행가로서의 삶을 시작한 여성 라쿠엘 푸르타도는 이렇게 말한다.

 

“당신이 한 번도 갖기 못했던 것을 원한다면, 당신이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일을 해야 한다.”

 

용기와 결단이 없이는 새로운 삶으로의 여행은 불가능하다는 함의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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