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숲속 비눗방울 호텔

2017.06.12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5성급 호텔”이라는 표현이 있다. 별이 다섯 개라는 뜻이다. 아이슬란드에는 “500만개 별 호텔”이 있다.

 

레이캬비크에서 1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버블 호텔’은 비눗방울처럼 생겼다. 그리고 비눗 방울처럼 투명하다. 수백만 개의 별을 구경할 수 있는 호텔이다.

 

겨울의 투숙객은 침대에 누워 오로라를 볼 수 있고 여름철에는 자연과 하나가 되거나 한밤의 태양을 볼 수 있다. 보온 및 환기 장치가 완비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다. 하루 숙박비용은 약 30만원이다.

 

아이슬란드의 비눗방울 호텔은 최근 론리 플래닛 등 여행 정보 사이트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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