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거친 협곡과 폭발하는 햇살

2017.06.06 13: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독일 함부르크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가 사진 공유 사이트에 공개해 화제가 된 이미지들이다.

 

촬영 장소는 스코틀랜드의 글렌코 지역. 아름다우면서도 척박한 느낌을 주는 산골짜기 지대다. 사진작가는 햇빛을 드라마틱하게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진 한 장에서는 해가 폭발이라도 하는 것처럼 묘사되고 있다. 터져 나온 햇살이 대지로 빠르게 강렬하게 내뻗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햇살이 유리조각처럼 깨져서 퍼진다.

 

사진들은 거친 협곡과 신비로운 햇빛이 대비를 형성하면서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다는 평가를 받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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