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 어려운 외모를 가진 호주의 70살 여성

2017.06.02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29일 호주의 뉴스닷컴 등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은 70살 여성의 모습이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퍼스에 사는 여성 캐롤린 하츠의 외모를 보고 나이를 맞히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녀는 6월이면 만 70살이 된다. 자녀는 셋이고 손주가 넷이다. 명실상부(?)한 할머니이지만 그녀는 외모는 아주 젊다.

 

비결은 충만한 마음 자세와 운동과 설탕을 먹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그녀는 40살에 당뇨 진단을 받은 이후 식이요법에 집중해왔고 지금까지 약 30년 동안 설탕 섭취를 끊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55살 때 천연감미료를 판매하는 회사 스위트라이프를 차려 사업도 해오고 있다.

 

위 사진들은 모두 그녀의 회사에게 제공한 것들이다. 일종의 홍보 사진이지만 캐롤린 하츠의 외모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젊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어렵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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