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미녀 대회 우승자 딸과 엄마가 판박이

2017년 05월 19일 17: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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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대회 우승자인 딸과 엄마의 놀랍도록 흡사해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3살인 베일리 젠슨은 최근 미국 미스 유타로 선발되었다. 그런데 그녀가 공개한 사진 속 엄마 모습은 베일리 젠슨과 너무나 닮았다는 평가다.

 

엄마의 이름은 그레첸 폴헤머스. 1989년 미스 USA였다. 미국 텍사스 포스워스에서 태어난 그녀는 52살이다. 1965년생이다.

 

엄마의 유전자는 딸에게 그대로 전이된 것으로 보인다. 얼굴 이목구비와 자태와 팔다리의 비율도 놀랍도록 닮았다는 평가다.

 

베일리 젠슨은 위 사진은 트위터에 공개하면서 ‘엄마가 완벽한 모습이어서 둘은 자매로 오해받는다’고 말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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