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85만9000원 ‘갤럭시 탭 S3’ 출시

2017.05.10 14:16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가 갤럭시 탭 S3를 출시한다. 제공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가 갤럭시 탭 S3를 출시한다. 제공

 

(서울=포커스뉴스) LG유플러스가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3’를 11일 출시한다.
 
출고가 85만9000원의 갤럭시 탭 S3는 9.7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더 크고 더 선명하게 동영상과 텍스트를 볼 수 있다. 또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이 적용된 4개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태블릿 모서리에 각각 탑재해 어느 방향에서나 풍부한 사운드로 음악, 게임, 영화를 즐길 수 있다.
 
S펜은 펜촉 지름이 1.6mm에서 0.7mm로 줄었고, 인식 가능한 필압은 2048단계에서 4096단계로 2배 높아져 더 정교하고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S펜은 실물 펜의 두께와 비슷한 9mm대로 만들어져 사용하기 편리하다.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인 U+샵을 통해 갤럭시 탭 S3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매달 납부하는 통신비의 7%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패드 요금제는 데이터 제공량이 월 500MB부터 15GB까지 총 6종으로 다양하다. LG유플러스 스마트폰 가입 고객이 LTE 데이터 쉐어링 500MB 요금제를 갤럭시 탭 S3로 24개월 약정 가입하면 월 1만1000원(부가세포함)에 데이터 500MB가 기본 제공되고 스마트폰 데이터도 추가로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6월30일까지 갤럭시 탭 S3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등록 이벤트를 참여하면 갤럭시 탭 S3 정품 북커버, 푹(pooq) 6개월 이용권, 게임쿠폰(넷마블 펜타스톰, 베인글로리) 총 3종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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