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의 깜짝 장난

2017.04.26 20: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사소한 상황을 촬영했고 실없는 장난을 담은 영상인데 해외 네티즌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된 동영상 중 일부이다.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에서 시선을 끈 영상에서는 여성의 치밀한 장난 때문에 한 남성이 짧은 순간이지만 기절할 뻔 했다. 여성은 검은 비닐 봉투 속에 들어가 있었다. 쓰레기를 가져다 버리려던 남자는 비닐이 움직이다 찢어지며 사람 얼굴이 나오자 쓰러지고 만다.


이 남성은 짧게나마 ‘극도의 공포 체험’을 한 것이다. 여자 친구의 장난은 평소 강해보이던 남친의 유약함을 드러냈다. 일상의 작은 장난을 촬영한 영상은 해외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며 인기를 누린다. 남자 친구에게 놀라움을 선물(?)하려고 작전을 짜고 비닐 속에 들어간 여성의 정성이 대단하다는 긍정적 평가도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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