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같은 노란 대형 메기

2017년 04월 20일 06: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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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화제가 된 이미지이다. 두 남자가 강에서 거대한 메기를 잡았다고 하는데 크기도 놀랍지만 색깔과 얼굴 표정이 예사롭지 않다. 노란색이다. 병아리 같은 또는 개나리 같은 색깔을 가졌다. 물감이라도 발라놓은 것은 아닐까.


해외 네티즌들은 이 메기의 표정에도 주목한다. 인형처럼 보여서 이채롭다. 또 웃는 게 골든리트리버를 닮았다고 말하는 댓글도 보인다. 천진난만 귀여운 표정에 노랑 몸통을 가진 대형 메기는 ‘만다린 메기’종에 속한다고 하는데, 낚시꾼들의 저녁거리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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