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이 시도한 'MMORPG'는?…다중 사용자 롤 플레잉 게임

2017.04.12 11:03
리니지M이 12일 오전 8시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 리니지M 공식 페이스북 제공
리니지M이 12일 오전 8시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 리니지M 공식 페이스북 제공

 

(서울=포커스뉴스) 게임 개발업체 엔씨소프트가 모바일 전용 '리니지M' 사전 예약을 시작하면서 도입한 'MMORPG'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전 8시부터 리니지M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등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리니지M에 도입된 'MMORPG'는 '거대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의 줄임말로 등장인물을 사용자 마음대로 조종해 게임에 참여하는 '롤 플레잉 게임(RPG)'의 일종이다.

 

'MMORPG'는 온라인으로 특정 서버에 접속한 사용자들이 동시에 같은 공간에서 서로 대전하거나 게임에 설정된 시스템을 해결하는 등의 모험을 통해 경험치를 쌓는 게임이다.

리니지M의 사전 예약이 발표되자 누리꾼들도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총알 3억 장전 완료. 바로 쏠 준비 됐다"(이) "2D라서 호불호 갈릴 듯"(꿀*) "1세대다. 재밌으면 할 테니 완성도 있게 만들어주길"(ujxz****) 등의 의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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