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일어난 대폭발 ‘SNS 화제’

2017.04.10 16:3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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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남편에게 주방을 잠시 맡겼다가 터진 사건이라고 한다.


해외 SNS에서 화제가 된 사진은 주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담았다는 평가다. 가스레인지가 주저앉았다. 커다란 냄비가 기울어져 있다. 천장에는 냄비 뚜껑이 날아가 박혔다. 엄청난 폭발력이었던 게 분명하다.


사진은 해외 네티즌들의 집중 주목을 받고 있는데 고압 조리 기구를 이용하다가 사고가 난 것 같다는 추정이 많다. 그렇다면 남편의 잘못일 가능성보다는 조리 기구의 결함이 원인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원인이 무엇이건 사람이 다치지 않아 다행이었다. 폭음만 해도 굉장했을 것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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