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봄꽃 데이트부터 밤의 피크닉까지 '2017 워커힐 봄꽃축제'

2017.03.25 10:00

워커힐의 봄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워커힐의 봄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2017 워커힐 봄꽃축제(2017 Walkerhill Spring Festival)'가 오는 4월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 포커스뉴스 제공

 

(서울=포커스뉴스) 워커힐의 봄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2017 워커힐 봄꽃축제(2017 Walkerhill Spring Festival)'가 오는 4월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먼저 오는 25일에 오픈하는 컨테이너식 에코 카페 '워커힐 테이스티 박스'에서는 커피, 주스, 티 등의 음료를 비롯해 소시지, 치킨, 닭 꼬치 등 간단한 먹거리와 젤라또, 소프트 아이스크림 등의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다. 

 

특히 봄꽃을 모티브로 한
특히 봄꽃을 모티브로 한 '워커힐 봄꽃 도시락'은 핑크빛 캘리포니아롤과 꽃 모양의 연어 샐러드, 전복 야채 조림과 모둠 꼬치, 화과자와 과일 디저트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 포커스뉴스 제공

 

특히 봄꽃을 모티브로 한 '워커힐 봄꽃 도시락'은 핑크빛 캘리포니아롤과 꽃 모양의 연어 샐러드, 전복 야채 조림과 모둠 꼬치, 화과자와 과일 디저트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봄의 화사함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워커힐 봄꽃 도시락'은 테이스티 박스에서 한정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4월 1~2일과 8~9일에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가하는 '아트마켓'이 열린다. 독창적인 아트작품과 호가든 로제 신규 상품 홍보 부스, 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 구리아트홀과 함께하는 왕관 만들기 체험, 버스킹 공연까지 더해져 봄꽃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퍼퓸아티스트 두랩과 예술을 DIY하는 빈칸(vinkan)이 만나 워커힐의 순결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닮은 '화이트 체리 블로썸' 벚꽃 향기를 만들 수 있는 체험존, 2m의 새하얀 벽면에 관람객들이 직접 봄꽃 모양의 도장을 찍으며 만드는 아트월 체험, 한국마사회의 마스코트인 꽃포니 '실크' 먹이주기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4월 15~16일과 22~23일에는 워커힐의 시그니처 행사인 '구름 위의 산책-와인&비어페어'가 열린다. 300여종의 세계 와인과 100여종의 프리미엄 맥주를 시음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워커힐 자체 부스를 운영해 워커힐 수제 초콜릿과 워커힐 캐릭터 인형, 워커힐 시그니처 와인과 디퓨저 등 '워커힐 시그니처 상품' 및 마카롱 등의 '워커힐 베이커리 상품'을 판매한다. 밤이 되면 워커힐 봄꽃길을 따라 LED 장미 조명이 펼쳐져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돼 밤 중에도 이색적인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연인과 가족이 갈만한 아름다운 서울 벚꽃길'로 선정된 워커힐길 내 피자힐삼거리에서 펼쳐진다. 봄꽃축제 기간 동안에는 호텔 무료 셔틀 버스에 화사한 봄꽃 비주얼을 랩핑한 '봄꽃 버스'를 운영하며 '봄꽃 도시락', '봄꽃 에코백' 등 봄꽃 시리즈를 선보여 화사한 봄 기운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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