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우는 잔인하다” 무서운 시위

2017년 03월 17일 14:4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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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동물보호단체 아니마 나투랄리스가 아주 무서운 시위를 진행해 화제가 되었다. 지난 11일 발렌시아에서 있었던 시위에서 동물단체 회원들은 뿔을 머리에 붙이고 붉은 액체를 몸에 부었다. 투우의 잔혹성을 고발하기 위한 퍼포먼스였다.

 

3월 중순 스페인 발렌시아에서는 라스 팔라스 축제가 열리는데, 축제의 프로그램 중 하나가 투우다. 동물단체는 투우가 소의 생명을 앗는 잔인한 행위라며 당장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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