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 같은 미국 국립공원

2017.03.03 11: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의 풍경이다. 파란 강물이 흑백의 공간 속에 펼쳐져 있다. 언뜻 동양화 같은 분위기라도 더욱 눈길을 끈다. 장엄한 풍경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탁 트이게 만드는 힘을 갖는다.


특이한 사실은 사진 촬영자인 키몬 마리츠가 16살이라는 점이다. 그는 스위스의 10대 청년이다. 아직 어린 소년이 미국까지 가서 저 사진을 촬영한 것도 놀랍다고 해외 네티즌들은 이구동성이다. 사진은 ‘연륜’과 ‘내공’이 깊은 작가의 작품처럼 보인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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