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캔 찌그러뜨리기, 세계 기록 수립

2017.02.28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지난주 이탈리아 제모나에서 기네스 세계기록이 한 가지 수립 되었다. 음료 캔 77개를 1분 안에 팔꿈치로 찌그러뜨려 이 분야 신기록 보유자가 된 이는 파키스탄의 무예가 마하마다 라쉬드.


그는 수많은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팔꿈치로 음료 캔을 주저 없이 내리치면서 괴력과 정신력을 자랑했다. 음료 캔들은 터지면서 하얀 거품을 뿜어내는 장관을 연출했다.


마하마다 라쉬드는 이외에도 다양한 세계기록을 갖고 있다. 1분 안에 쌍절곤으로 치기(350회), 1분 안에 손으로 호주 깨기(201회), 1분 안에 호두 팔꿈치로 깨기(128회), 1분 안에 불붙은 봉 돌리기(188회) 등 여러 부분에서 기록을 세웠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
    * 21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기간에는 실명확인 과정을 거쳐야 댓글을 게시하실수 있습니다.
    * 실명 확인 및 실명 등록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 (2020. 4. 2 ~ 2020. 4. 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