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트렁크에 들어간 이유 ‘화제’

2017.01.31 21: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세상에는 별난 사람도 많다. 사람들은 다들 개성과 아이디어가 다르다. 위 사진은 사람들이 얼마나 다양한 생각을 하고 실천에 옮기며 살아가는지 보여주는 삽화다.


원래는 트럭을 이용해 옮겨야 할 짐이다. 대형 액자의 그림처럼 얇고 넓은 물건이다. 사진 속 사람들은 승용차로 옮기기로 결심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였다. 끈을 이용해 물건을 차에 묶고 한 희생적인 남성이 트렁크에 들어갔다. 그는 팔을 내놓고 손으로 물건을 받친다.


사진은 미국의 사진 공유 사이트에 공개되어 주목을 받고 논란도 유발했다. 네티즌 중에는 사진 속사람들이 머리가 좋고 힘도 좋은 사람이라는 호평(?)도 있지만 무모하고 어리석은 것 같다고 혹평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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