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 정기점검 이후 오류…갑자기 왜?

2017.01.25 12:00

 

리니지2 레볼루션이 정기점검에 들어가자 게임 사용자들로부터 불만이 터져 나왔다. - 리니지2 레볼루션 공식카페 제공
리니지2 레볼루션이 정기점검에 들어가자 게임 사용자들로부터 불만이 터져 나왔다. - 리니지2 레볼루션 공식카페 제공

 

(서울=포커스뉴스) 넷마블게임즈의 인기 모바일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이 정기점검 이후 일부 콘텐츠에서 오류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리니지2 레볼루션은 몬스터 체력이 남았는데 사망하거나 혈맹 출석 인원이 0명으로 나타나는 등 일부 오류가 발생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가 삭제되거나 '오류코드 400'이라는 메세지 창과 함께 업데이트가 불가한 유저들도 속출하고 있다.

앞서 넷마블게임즈는 이날 오전 신규 콘텐츠 추가와 서버 안정화 작업, 일부 기능의 조정을 내용으로 한 업데이트를 진행한 바 있다.

넷마블게임즈는 "이런 현상이 확인돼 수정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해당 현상에 대해 신속히 해결해 다시 안내드리겠다"고 공지했다.

한편 넷마블게임즈가 지난달 선보인 리니지2 레볼루션은 출시 당일에만 매출 79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첫 한 달동안 2060억원의 실적을 올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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