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 같은 밤하늘’ 스위스 산골 마을의 별 밤

2017.01.19 07: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스위스 그라우뷘덴 발스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의 작품입니다.

 

인구가 1천 명이 되지 않는 작고 작은 마을입니다. 없는 것도 많겠지만 세상의 화려한 도시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게 이 마을에 있습니다. 바로 그림 같은 밤하늘입니다.

 

산드로 카주트가 촬영한 밤하늘은 눈부시게 화려하고 아름다워서 해외 사진 관련 매체나 네티즌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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