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랑말도 유니콘이 되는 시간

2013.07.18 16:32

(주)동아사이언스 제공

 

 

 

어느 날은 붉었다가, 또 어떤 날은 황금빛이었다가, 때로는 짙은 보라빛이거나 옅은 푸른색을 띄기도 하고…. 제주 하늘에는 매일 매일 다른 빛깔의 노을이 진다.

 

서쪽 하늘로 서서히 태양이 기울며 하늘과 바다빛이 하나로 합쳐지기 시작하는 그 시간. 제주 이호테우해변을 지키는 조랑말 등대는 유니콘이 되는 꿈을 꾼다.  

 

photo by HAYANA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

 

* 원본 사진 보기 http://photo.dongascience.com/board/gallery/view/19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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