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이 낚은 대형 상어 ‘무서워라’

2016.12.22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지난 15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한 낚시 가이드 업체가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낚시꾼들은 힐튼 헤드 섬 바다에서 두 마리의 백상아리를 잡았다고 한다. 첫 번째 것은 암컷으로 무게가 3천 파운드(1.3톤)는 충분히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어마어마한 크기이다. 그런데 이 암컷은 낚시 갈고리를 금방 뱉어 버리고 달아났다.


사진에 촬영된 백상아리는 좀 더 작은 수컷으로 나중에 잡힌 것이다. 그래도 덩치가 장난이 아니다. 보는 사람의 심장을 조여들게 만든다는 평가다. 낚시꾼들은 ‘손맛’만 보고 상어를 방생했다고 한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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