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량·초슬림, 삼성 '노트북9 Always' 사전 판매 실시

2016.12.19 13:00

 

'삼성 노트북9 Always' 컬러 3종 제품 사진 - 삼성전자 제공

 

 

(서울=포커스뉴스) 삼성전자는 19~27일 '삼성 노트북9 Always'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에서 '라이트 티탄 컬러'로 한정해 사전 판매를 하며, 28일부터는 라이트 티탄, 크러쉬 화이트 컬러를 판매한다. 1월 초부터는 바이올렛 블루 컬러를 추가한다.

 

출고가는 13.3형(33.7㎝) 모델 NT900X3-K58이 178만원이고 15형(38.1㎝) 모델NT900X5N-K58이 189만원이다.
 

삼성 노트북9 Always는 초경량, 초슬림의 사양으로 출력 10와트 이상의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하며, 지문 인식 기능 등이 탑재됐다. 차세대 통합 포트로 꼽히는 USB C타입(USB Type-C)을 지원해 하나의 포트에서 고속 데이터 전송, 외장 기기 연결, 기기 충전도 할 수 있다. 

 

삼성 노트북 9 Always는 삼성만의 독자 기술인 '퀵 충전' 기술로 인해 기본 제공하는 출력 45와트의 소형 어댑터로 20분 충전하면 3시간 사용 가능하고, 80분 이내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삼성 노트북9 Always의 외관은 이음새 없이 하나의 금속 덩어리를 깎아서 제작하는 '싱글쉘 바디' 설계를 적용했다. 메탈 소재를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799g(13.3형)과 980g(15형)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외부 활동이 잦은 사용자는 최대 밝기가 500 니트 까지 지원하는 '아웃도어 모드'를 사용해 태양광이 밝은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삼성 노트북 9 Always에는 'MS 오피스 홈 & 스튜던트 2016'이 기본 탑재돼, 최신 버전의
MS 오피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사용 할 수 있다.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