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과 의상 덕분에 미녀가 된 여성들

2017.07.02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는 타고나는 것일까. 과거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화장술과 성형 기술과 사진 기술이 발전한 현재에는 타고난 미추 수준은 굴레가 될 수 없다. 누구나 예뻐질 수 있다. 특히나 사진 속에서는 미인이 되는 게 쉽다. 당연히 전문가의 손길은 필요하다.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위 사진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의 인물 사진 전문가가 홈페이지와 SNS에 공개한 것이다. 평범한 외모의 여성들이 대변신을 했다.


화장을 하고 아름다운 옷을 입히고 좋은 조명 아래에서 촬영한 얼굴 사진은 원판에서 일취월장했다. 사진과 인물을 떼어놓으면 누군지 연결시키기 힘들 것 같다.


자신을 꾸미고 가꾸는 일이 아주 중요하고 효과도 크다는 걸 보여준다고 평가하는 해외 네티즌들이 많다. 반면 인위적인 꾸밈과 치장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댓글도 보인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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