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야생동물 사진전] 기둥 사이에서 균형잡는 들쥐

2016.12.29 07:30

 

Michael Erwin/Comedy Wildlife Photo 2016 제공
Michael Erwin/Comedy Wildlife Photo 2016 제공

“요즘 대세는 폴 댄스지~.”

 

기둥을 잡고 폴 댄스를 추는 것 같은 ‘들쥐’의 모습이입니다. 아슬아슬 위험해 보이지만, 긴 꼬리가 몸의 균형을 맞춰 문제없습니다. 몸 길이가 10cm 정도인 들쥐는 8cm나 되는 긴 꼬리를 갖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쿡쿡 웃음이 나는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코미디 야생동물 사진전’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활동하는 야생동물 사진작가 폴 조인슨-힉스가 시작했습니다. 요절복통 야생동물들의 모습을 함께 감상해 볼까요?

<어린이과학동아 11월 15일자> 코미디 야생동물 사진전 - 큰 웃음은 동물들이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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