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국제바이오현미경사진전 수상작] 수국 속에 곶감있다?

2016.12.18 15:00

 

국제바이오현미경사진전 제공
국제바이오현미경사진전 제공

[제13회 국제바이오현미경사진전 수상작]

겨울엔 역시 귤 아니면 곶감이지
수국을 들여다 보니 곶감이?(황주연, 중고등부 바이오예술상)


말랑말랑하면서도 적당히 꾸덕꾸덕하고, 표면은 거칠다. 이 정도면 아주 이상적인 곶감 아닐까. 수국을 주사전자현미경으로 1만5000배 확대한 사진이다. 화분에 색을 살짝 입히니 곶감처럼 보인다.

 

 

※ 편집자 주
국제바이오현미경사진전은 충청북도와 (재)오송바이오진흥재단, 충북대가 주최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충북대 의과학연구정보센터가 주관했다. 동아사이언스는 미디어 후원으로 참여했다. 더 많은 수상작은 http://www.osong-bio.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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