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날씨] 11월의 마지막 비 소식…미세먼지 모처럼 '보통'

2016.11.29 18:00

 

포커스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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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11월의 마지막 날인 30일(수)은 전국에 비 소식이 있다.

이날 전국은 낮부터 하늘이 점점 흐려지다 제주, 남해안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그 밖의 지역(강원산간 비 또는 눈)으로 확대되겠다.

다만 동해안은 아침까지 가끔 비(강수확률 60~8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전국에 내리는 비는 30일 밤이면 모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나 눈(강원 산간지역)으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8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13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의 대기 흐름이 원활하고, 중국에서 유입되는 대기오염 물질의 양도 많지 않아 '보통' 단계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차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3.0m로 일겠다.

 

  • 지역별 날씨

    11월 30

    (수요일)
  • 서울
    흐리고 비
    2~7℃
    강수 확률 30~70%
  • 춘천
    흐리고 비
    0~5℃
    30~60%
  • 강릉
    흐림
    4~11℃
    30%
  • 대전
    흐리고 비
    1~8℃
    30~70%
  • 청주
    흐리고 비
    1~8℃

    30~60%

  • 대구
    흐리고 비
    3~9℃
    60~70%
  • 전주
    흐리고 비
    3~9℃
    30~60%
  • 광주
    흐리고 비
    4~10℃
    30~60%
  • 부산
    흐리고 비
    7~13℃
    70%
  • 제주
    흐리고 비
    10~17℃
    20~60%
  • 울릉·독도
    흐리고 비
    4~9℃
    30~80%
자료: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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