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을 이용한 그림’ 화제

2016.11.30 07:3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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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아티스트는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가 인터넷에서 유명한 비결은 생활에서 흔히 보는 재료들을 이용해 그림을 완성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서 꽃, 과일, 오렌지 껍질, 타버린 성냥개비, 나뭇잎 등으로 여성 캐릭터의 옷을 만들어 붙인다.


에드가 아티스트는 동종의 창작 활동을 지속하고 있고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새 작품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끄는 것들을 위에 소개했다.


연필깎이에 남아 있는 부스러기를 이용해 치마를 만들었는데 상당히 멋스럽다. 먹다 남은 프렌치프라이를 이용한 작품은 기발하다. 이외에도 토마토, 머스터드소스, 나사 등을 이용한 작품도 인기가 높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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