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띤 강아지, 그림일까 사진일까

2016.11.28 16: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사진이 아니다. 미국 플로리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그림이다. 색연필을 이용해 그렸지만 마치 필름을 이용해 포착한 이미지처럼 보인다.


개의 이름은 로키. 검은 코와 예쁜 색의 눈동자 그리고 털까지도 모두 현실감 충만하다. 인스타그램에서 최근 화제가 되며 인기를 누린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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