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억짜리 최신 개인용 제트 비행기

2016.11.25 23: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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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에 있는 항공기 제작사 걸프스트림 에어로스페이스가 개인용 제트기 신상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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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은 G500. 길이는 27m이고 8명의 승객에게 수면 공간을 제공한다. 개조하면 19명까지 태울 수 있다. 최고 항속 거리는 9,260 km이고 속도는 음속에 근접한다. 마하 0.925가 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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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인도될 것이라고 하는데 가격은 4천500만 달러. 530억 원에 이르는 거금이 있어야 이 멋진 신상 제트기를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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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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