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암벽등반가의 고된 훈련 ‘화제’

2016.11.26 07:3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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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힘을 자랑하는 스웨덴 여성의 모습이다. 이름은 패니 알포르스.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의 그녀는 다양한 운동을 즐기지만 그 중에서 암벽등반이 주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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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을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팔 힘. 그녀는 남자들은 따라하지 못할 정도 강력하게 운동을 한다. 바벨을 몸에 묶고 턱걸이를 한다. 윗몸 일으키기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운동을 한 덕분에 그녀는 다람쥐처럼 가볍게 실내 암벽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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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훈련 과정을 자청하면서 점점 강해지는 그녀. 11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은 패니 알포르스가 힘든 운동을 하는 모습에서 하루하루를 강인하게 보내야겠다는 자극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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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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