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날씨] 연이은 한파에 체감온도 '뚝'…전라·제주엔 눈·비

2016.11.23 18:00

'벌써 입김이' 

(서울=포커스뉴스) 목요일인 24일도 전날에 이어 한파가 계속될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9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질 것"이라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지만 일부 지역에는 비 또는 눈 소식이 있다. 전라도, 제주도는 구름이 많아 다소 흐리겠으며 새벽에 가끔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70%)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로 적겠다.

비나 눈으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흐름이 원활하고 중국에서 유입되는 대기오염물질이 적어 ‘보통’ 단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와 제주도남쪽 먼바다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3.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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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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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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