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을 자랑하는 SNS 스타들

2016.11.16 21: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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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소셜 미디어들이 돈과 몸과 여유 등을 자랑하는 채널로 활용되는 게 현실이다. 자동차와 음식과 저택 등이 단골 메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다른 ‘장르’로 자신을 차별화하고 자랑한다. 그것은 바로 총이다. 권총에서 AK47 그리고 살상력이 대단할 것 같은 기관총도 보인다. 일부 총에는 황금 도금이 되어 눈부시게 빛난다. 놀랍게도 로켓탄 발사기를 쏘면서 노는 이들도 보인다.

 

한편 남성 뿐 아니라 여성들도 이런 ‘SNS 총 자랑 트렌드’에 동참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인터넷 SNS에서는 총 등 무기가 패션 아이템이 되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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