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날씨] 주말 전국 '꾸물꾸물'

2016.11.11 18:00

 

(서울=포커스뉴스) 11월의 두 번째 주말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또 일부 지역에는 적은 양의 비도 예상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2일(토)은 낮부터 흐려질 전망이다. 밤에는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등에 비(강수확률 60~70%)가 예상된다. 서울과 경기남부에도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는 이튿날인 13일(일) 아침까지 계속되겠다. 다만 제주, 전라, 경남에는 이날 밤부터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릴 전망이다.


12일(토)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9도가 되겠다.


13일(일)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0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도 주말 내내 좋지 않을 전망이다. 중국에서 유입되고 국내에 대기오염물질이 정체하면서 전국에서 '한때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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