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날씨] 미세먼지 자욱한 주말…서울 등 곳곳 비소식

2016.11.04 18:05

 

GIB 제공
GIB 제공

11월의 첫 주말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거나 비가 올 전망이다.

5일(토) 중부지방은 아침부터 낮 사이에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비(강수확률 60~70%)가 조금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과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에는 아침부터 낮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한편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은 차차 흐려지다 늦은 밤부터 비(강수확률 60%)가 오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1도로 예상된다.

6일(일)에도 흐린 날씨가 계속되겠다.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비(강수확률 60~80%))가 올 전망이다.

예상되는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21도다.

기상청 관계자는 "산간에는 눈이 쌓이고 도로에는 내리는 비나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5일에는 전국에서 대체로 '나쁨' 단계가 예상된다. 일요일(6일)에는 아침 한때 '나쁨' 단계를 보이다 낮부터 '보통' 단계로 나아질 전망이다.

 

  • 지역별 날씨

    11월 5

    (토요일)
  • 서울
    흐림
    11~18℃
    강수 확률 20%
  • 춘천
    오전 한때 비
    9~18℃
    60~20%
  • 강릉
    흐림
    12~20℃
    20%
  • 대전
    흐림
    9~19℃
    20%
  • 청주
    흐림
    8~19℃

    20%

  • 대구
    조금 흐림
    6~20℃
    10%
  • 전주
    조금 흐림
    8~19℃
    10%
  • 광주
    조금 흐림
    8~20℃
    10%
  • 부산
    맑음
    11~20℃
    0%
  • 제주
    조금 흐림
    11~21℃
    10%
  • 울릉·독도
    조금 흐림
    12~17℃
    10%
자료: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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