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녀로 완전 변신, 오스트리아 여성

2016.11.02 11: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동일인물이라고 보기 어렵다. 체중 감량을 감안하더라도 같은 사람 같지 않다. 파격 변신을 한 이 여성은 최근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SNS 스타’이다.


이 빨간 머리 여성의 이름은 스테파니 마허하머. 오스트리아의 피트니스 매니아이다.


한때 그녀는 살이 많이 쪘었다. 일주일 내내 집이나 회사에서 공부하고 일을 했다고 한다. 움직이지 않은 것이다. 가만있는 삶을 사랑했다. 게다가 파스타, 나초, 빵 그리고 맥주도 사랑했다.


스테파니 마허하머는 자신의 생활을 돌아봤다. 얼마나 먹는지 꼼꼼히 따져봤다. 그리고 충격을 받았고 운동을 시작했다. 엄청난 각오로 운동을 지속한 그녀는 이제 새로운 사람이 되어 버렸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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