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류를 사냥한 거미 ‘포착’

2016.11.02 1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25일 내셔널지오그래픽을 비롯한 해외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은 소식이다.


호주에서 설치류를 사냥하고 통째로 끌고 가는 거미를 촬영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촬영자는 호주 퀸즐랜드 코파벨라에 거주하는 제이슨 워멀. 그는 거미 한 마리가 쥐로 보이는 동물을 사냥해 냉장고 옆면을 타고 이동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이 무시무시한 거미의 종은 ‘헌츠맨’이다. 헌츠맨 거미는 원래 벌레나 무척추동물을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 속 거미는 아주 특별한 존재로 보인다. 충격적을 왕성한 식욕과 힘을 자랑한다.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의 반응은 ‘공포와 충격’을 요약된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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